23150일전투가 시작되였다. 이것은김정일동지의공격정신의 분출이였다.공격에서 공격에로!승리에서 승리에로!지난해 12월 강선의 봉화를 지펴주실 때 벌써그이께서는150일전투개시의 시점까지 생각하고계시였다. 하여 강선로동계급이 전국에 보낸 편지를 통하여 온 나라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고 다음에는 전체 당원들을 산악같이 일떠세운데 이어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의 심장을 세차게 끓여주신그이이시였다.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발사와 축포의 불야경으로 전체 인민의 사기와 기세를 하늘을 찌를듯이 올려주신그이께서신들메를 든든히 조이고 공격출발진지를…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비전 2030' 탈석유 꿈꾸는 사우디, 미국 빠진 중동 '평화 무드' 앞장* '비전 2030' 탈석유 꿈꾸는 사우디, 미국 빠진 중동 '평화 무드' 앞장* 사우디 대표단, 후티군이 장악한 예멘 수도 방문…"휴전 논의"* 중·불 정상회담 51개항 공동성명 "유엔 핵심 다자체제 강화 추구"* "미 CIA, 한국 정부 불법 감청…동맹 도·감청 기밀문건 유출 일파만파'"* 조선 "대사관 습격범 크리스토퍼 안, 스페인에 넘겨 엄벌해야"* 조선,…
날카로운 칼로 적을 베어버리는 전쟁연습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차례>1. 전쟁연습이 72시간 만에 끝나는 이유2. ‘날카로운 칼 연합훈련’ 제1일3. ‘날카로운 칼 연합훈련’ 제2일4. 날로 높아지는 미국의 정치군사적 도발강도5. 미국 국방부가 말하지 못하는 사연1. 전쟁연습이 72시간 만에 끝나는 이유내가 이 글을 탈고한 지금, 중국인민해방군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대만해방전쟁 예행연습 제2일 일정을 진행하는 중이다. 영국 로이터통신 보도에 의하면, 중국인민해방군은 2023년 4월 9일(일) 오후 5시 현재 각종 작전기 …
공중에서 ‘활화산’ 폭발하는 핵습격 훈련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차례>1. 혼합장약구조로 제작된 2006년형 전술핵탄두2. 2016년형 전술핵탄두, 2017년형 전략핵탄두, 2023년형 전술핵탄두3. 미싸일총국이 ‘핵방아쇠’ 당기면, 핵전투부대는 30분 만에 핵습격4. 공중에서 ‘활화산’ 폭발하는 핵습격 훈련1. 혼합장약구조로 제작된 2006년형 전술핵탄두2023년 3월 28일 조선의 언론매체들이 보도한 사진에 김정은 총비서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 사진을 보면 전술핵탄두 10개가 핵무기연구소 전시…
[개벽예감 533] 50m 높이의 인공해일, 미국 항공모함 덮친다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차례>1. 11년 걸린 핵무인수중공격정 개발사업2. 해군력을 무인화, 자동화, 지능화하는 전략사업3. 포세이돈과 오르카 다음에 출현한 ‘해일’4. ‘해일’ 예선한 무역선은 어디로 가나?1. 11년 걸린 핵무인수중공격정 개발사업2023년 3월 21일 조선의 비밀병기 핵무인수중공격정이 마침내 자기 존재를 드러냈다. 핵무인수중공격정의 출현은 조선의 핵무력 건설사에서 또 한 번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이전과 전혀 다른…
13아아히 치솟은 랑림산줄기를 에돌며 직승기 한대가 날고있었다.태고연한 정적만이 흐르던 심산골에 울리는 비행기의 첫 동음이였다. 아직 인간의 발자취가 채 미치지 못한 대자연의 품에서 생활을 영위해가던 뭇생들이 저저마다 놀라움에 몸을 솟구듯 숲이 설레이기 시작했다. 산높고 골이 깊어 수원이 풍부한 랑림산줄기이다.비행기가 선회반경을 조금만 넓혀도 청천강과 장자강의 상류가 다같이 시야에 든다.청천강의 시원은 동신군 갑현령이고 장자강의 시원은 룡림군 광성령 서쪽비탈면이다.직승기에서는 청천강의 지류들인 대룡강, 구룡강, 희천강과 장자강의 지…
[분석] 긴자 뒷골목에서 벌어진 윤석열-기시다 밀담[민족통신 편집실]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차례>1. 오부찌의 사죄를 계승하지 않겠다는 기시다2. 일제의 식민통치를 합법화, 정당화해준 범죄조약3. 렌가떼이 식당에서 벌어진 윤석열-기시다 밀담4. 독도 밀약 계승하겠다고 약속한 윤석열1. 오부찌의 사죄를 계승하지 않겠다는 기시다2023년 3월 16일 중앙일보 보도에 의하면, 한국 외교부는 이른바 ‘강제징용 해법’이라는 것을 지난 3월 6일에 발표해놓고 일본 외무성에 은밀히 연락하여 “김대중-오부찌 선언에 명시된 ‘통절한 반…
[분석] 윤석열과 기시다의 배후에 바이든이 있다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차례>1. 한일관계 ‘정상화’를 막후에서 추진한 백악관2. 이께다 하야또, 기시 노부스께, 나구모 신이찌로3. 박정희와 이께다의 배후에 케네디가 있었다4. 윤석열과 기시다의 배후에 바이든이 있다1. 한일관계 ‘정상화’를 막후에서 추진한 백악관육군 소장 박정희(1917~1979)와 육군 중령 김종필(1926~2018)을 중심으로 결집한 군부 집단이 1961년 5월 16일 반란을 일으켰다. 한국군 제1공수특전단, 해병대 제1여단 예하 1개 대대, 제6관구…
[김영승 칼럼] 과거를 회고한다 63비전향말살책에 희생된 동지들을 잊을 수 없다[민족통신 편집실]김영승 선생 (비전향장기수, 통일운동가)감옥 투쟁중에 수많은 동지들이 조국과 인민 위에 사랑도 청춘도 재산도 생명까지 다 바쳤다. 동지들 중 잊을 수 없는 동지들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1) 1957년 대전감옥에서 폐결핵으로 병사에 입원중인 박ㅇㅇ동지인데 당시 안상현 의무과장이 맡았다. 이자의 말은 빨간고추가루도 안 먹는다 하면서 폐결핵에 전향하지 않는다고 약도 주지 않아 결국에 희생되고 말았다.박동지는 고향이 전남보성으로서 1954년도에…
3 중단되였던 내각상무회의 확대회의가 계속되고있었다.다시 작성한 2009년도 인민경제계획에 대해 당에서는 거듭 높은 요구를 제기하였다. 지금 토의되고있는 계획은 내각으로서는 최후의 안이라고 할수 있었다. 원료와 자재, 자금, 로력 등 생산잠재력에서 더는 예비가 있을상싶지 않았다. 우리 나라의 경제건설에서 가장 아픈 고리인 원유와 콕스용석탄 등 전략물자들과 첨단설비들을 수입하는데 필요한 외화는 더 짜낼 예비가 말그대로 한푼도 없었다.부총리와 상들인 회의참가자들은 종전과는 달리 한마디의 론쟁도 없이 침묵하고있었다. 지금에 와서 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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