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승 칼럼] '조선과 협상할 수 있는 유일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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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승 칼럼] '조선과 협상할 수 있는 유일한 길'
글: 김영승 (비전향장기수)
[민족통신 편집실]
낙성대에서 신년하례식을 거행했다.
2026년 1월3일 12시에 우리 선생들은 양원진선생, 양희철선생과 필자뿐이다.
그리고 양심수 회원뿐이다. 전 범민련 의장했던 이규재동지와 황금수 동지뿐이다.
돌아가면서 덕담 한마디씩했다.
조선인민의 철전지원쑤인 미제를 몰아내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대중들의 기본문제가 해결된다. 조국통일도 가능하다.
운동하는 것보다 투쟁을 해야 성취된다는 관념을 가지고 총 단결하여 가열찬 투쟁으로 승리의 영광을 맺도록 다짐했다.
식사 후 나 혼자 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 민중민주당성원들과 이적 목사님의 미군철수 투쟁본부팀과 함께 만악의 근원인 저 잔악한 미제를 몰아내고 국가보안법 폐지 투쟁을 벌렸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동영은 신년사에서 조선과 협상하는데 바늘구멍이라도 뚫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진짜 조선과 선대선 관계속에서 협상하려고 한다면
첫째 미제로 부터 민족적 자주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한미동맹의 틀속에서 협상운운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둘째는 조선의 비핵화 3단계를 진솔하게 사과하고 조선의 핵을 인정해야 한다.
셋째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
넷째는 소위 헌법을 뜯어 고쳐야 한다.
적폐청산을 위하여 특별 재판부를 설치하여 적폐청산을 해야한다.
오늘 광화문에는 청산되어야할 적폐들이 난리다.
전 정권에서 금광산 관광을 막은 5.24 조치도 해제해야 한다.
이재명은 자기가 해야할 일은 안하고 조선과 협상하려고 하지만 현 조건에서 미제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재명은 2026년을 맞이하여 국민의 주권정부라면 하루빨리 이상의 것들을 실현하면 선대선 동족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고 실천하기 바란다.
우리 재야는 진보와 통일이 어떻게 하면 하나로 뭉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실천으로 구현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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